있다"고 말했다.사건을 수사 중인 광주 광산경찰서는 장씨가 범행 전 스마트폰을 버렸다고 진술한 하천에서 수일간 수중 수색을 진행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해 수색을 종료했다.장씨는 유사 강력범죄 모방 여부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진술을 하지 않은 채 "사는 게 재미없었고 자살을 고민하다 범행을 결심했다. 누군가를 데리고 가려 했다"는 취지의 진술을 반복
(영장실질심사)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. 연합뉴스광주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구속된 장모(24) 씨의 실명과 사진이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.9일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에는 장씨의 이름과 최근 사진, 청소년 시절 사진 등이 잇따라 게시됐다.최근 사진은 장씨 SNS 계정 프로필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