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최민희 국회 과방위원장. 뉴시스최민희(남양주갑)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차량이 고의로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.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정오쯤 남양주시 다산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최 의원의 차량 타이어에 젓가락이 박혀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.해당 차량은 최 의원
수사에 나섰다.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정오쯤 남양주시 다산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최 의원의 차량 타이어에 젓가락이 박혀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.해당 차량은 최 의원이 의정활동에 사용하는 차량인 것으로 알려졌다.차량은 전날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세워져 있었으며, 이후 의원실 직원이 운전하던 중 타이어 이상을 알리는 경고등이 켜졌다. 이에 카센터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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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4:01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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