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던=뉴스1) 이지예 객원기자 = 18일(현지시간)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5명이 사망했다.AFP·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키이우 주택가의 한 슈퍼마켓에서 한 남성이 총기를 난사하고 인질극을 벌였다.남성은 주민들을 인질로 잡고 출동한 경찰을 향해서도 총격을 가했다.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"용의자는 체포 과정에서 사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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