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표가 급하더라도 어린아이를 고통스럽게 해서야 되겠느냐"고 덧붙였다.같은 당 박정훈 의원도 "명백한 '아동 성희롱'"이라며 "최소한의 도덕심마저 없는 미친 작태"라고 비판 수위를 높였다. 이어 "이런 자가 집권여당의 대표라는 게 대한민국 정치의 웃기고 슬픈 현실"이라고 지적했다.여당 대표의 발언이 부적절하다는 전문가 지적도 나왔다. 김재련 변호사는 "해당 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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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9:25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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