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(대구고양이보호연대 제공) ⓒ 뉴스1(서울=뉴스1)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= 경찰서 안에 깨끗하고 안전한 길고양이 집(급식소)이 생겼다. 집주인은 대구달서경찰서 마스코트 고양이 '돼지'다. 11일 대구고양이보호연대(대표 이현진)에 따르면 전날 대구달서경찰서(서장 채승기)와 협력해 경찰서 내 '길고양이 급식소'를 설치했다. 치안과 법 집행의 상징인 경찰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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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3:45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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