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고 기온이 25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10일 서울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겉옷을 어깨에 두르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. 2026.5.10/뉴스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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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0:56:13